새 시즌 오픈!

빙결 시즌인데 템들이 너무 귀여워서

현질 고민중입니다..

 

 

 

우리 누렁이 샤워하자~

집 더러워질까봐 밖에서 하자~

 

 

 

요즘 청사진으로 집 짓는중.. 뚝딱

천장 짤고 일일이 다 눌러야 할 때 힘드네요

 

 

 

바다 낚시 사건 참여!

 

 

 

향수를 쓰면 힘 들이지 않고도 금방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

황금 물고기 많이 나와라

 

 

 

이틀 걸려 지은 내 집

놀러오세요

가구는 많이 없습니다

 

 

 

어항도 채우고 새 가구도 만들고~

 

 

 

새 집이 생겼으니 새 식구를 들이자

너다 깜둥이 이름은 흑구

얼굴에 반짝이 무늬가 있는 갱얼지

 

 

 

인간미 넘치는 템이군 구매

 

 

 

가구점갔는데 화장실 인테리어가 내 맘을 쏙 뺏어갔다

거의 다 사버렸어

샤워장도 색 바꾸고 싶다

 

 

 

나도 곧 작가가 될 예정 ㅋㅋㅋ

첫 책은 먹는 얘기 내야지

 

 

 

아이고 훈련도 잘 받네 울 흑구

나만 졸졸 따라다니는 귀염둥이

 

 

 

집에서 퍼즐도 잘 해요

퍼즐 모아서 벽에 전시해야지

 

 

 

산 가구들로 화장실 세팅 완!

진짜 샤워장 색 바꾸고 싶다

 

 

 

내 방!

아담하고 모던한 느낌

진짜 있을 법한 느낌의 방이다 ㅋㅋ

 

 

 

청사진에서는 주방도 다 만들었는데

집에 적용시키고 보니 잠금 해제 되지 않은 것들도 있어서

대저택에서 가난하게 사는 사람

 

 

 

집들이 개최했어요

티파티에 친구를 초대했다

 

 

 

ㅋㅋㅋㅋ

파티 처음 해보는 사람

 

 

 

강아지 집이 아직 상자 ㅋㅋㅋ

미안하다 사랑한다

돈 많이 벌어서 집 좋은거 해줄게..

 

 

 

티파티 기념샷

주인과 보디가드 느낌으로 찍은건데

암살하는 것 같네

 

놀러와요 우리집!

친구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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